글램

글램 (glam) 소개팅 어플 솔직 후기( 특징 장단점)

소개팅 시리즈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2년간 여러가지 어플을 써봤거든요.

아직도 솔로인게 함정이지만 ..
뭐 아무도 못 만나고 일만 하면서 보내는 시간보다는
온라인으로 라도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과정이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물론 불쾌하게 하는 사람이 없었다면 거짓말이지만요 .

오늘 소개할 어플은 글램glam 입니다. 특징과 장점 단점 솔직히 후기를 적어보겠습니다.

결론을 먼저 말하자면 국내어플치고 과금정책도 좋은 편이고
예쁘고 잘생긴 사람도 많았지만 응답이 없는 유령회원이 많았고 매칭률이 많이 낮았습니다.

글램(glam) 이란

글램은 진정성 있게 연애할 수 있는 공간이 되려고 합니다
모두가 동네친구, 가벼움, 편한 관계를 이야기할 때 글램은 오히려 반대로 갑니다.
매력적인 이들이 진정한 로맨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IT 스타트업 기업 큐피스트의 매칭 앱 서비스입니다
. 안드로이드 기준 2016년 3월 10일 정식 출시되었습니다

글램( glam )특징

아만다와 유사하게 최초 가입시 유저들의 평가를 받아 내 인기도가 결정됩니다.
그리고 그 티어에 맞춰 소개팅 상대가 나에게 보여집니다. (철저한 계급도 ㄷㄷㄷ)

최초 가입 시 상대에게 평가를 받고 그 점수에 따라 매력도 티어를 부여받아 동등한 티어의 상대를 소개 받는 것으로 입소문을 타 2017 구글 플레이 ‘올해를 빛낸 소셜 앱’으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저는 다행히 골드를 받아서 선방했습니다. ㅎㅎ

근처 기능이 있어 가까운 사람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일상을 공유하는 피드 기능이 있습니다.

선호하는 상대방을 설정해서 매칭이 가능합니다.

글램( glam )장점

괜찮은 UI 깔끔한 디자인

깔끔하고 괜찮은 디자인의 어플입니다.

국내어플 1위 이용자수

2022년 3월 기준 국내 회원 수 400만 명, 누적 다운로드 수 600 만, 월 이용자 35만 명에 이르는 국내 이용자수 1위 데이팅 서비스입니다. 이용자 수가 많다는 건 큰 장점이죠.

상대방 프로필을 보는게 무료이다.


국내 기타 유사한 서비스 대부분이 과도한 과금을 하는 것과 달리 거의 무제한으로 프로필을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전부 무제한은 아닙니다.

알바는 거의 없다

완전히 없는지까지는 알 수 없는데 위피와 마찬가지로 깨끗한 편이라고 느꼈습니다.

예쁜 여성이 많다.

네 유명한 어플답게 아름다운 분들도 꽤 많았습니다.

그분들이 제 친구요청을 안받아주신 것과 별개로요 ^^;

글램( glam)단점

유령회원이 많다.

글램만의 문제는 아니고 아만다 등 초기 어플들이 흥행할때 유입되었던 많은 사람들이 어플을 단지 깔아놓고 더 이상 이용하지는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


그러니까 사람은 많은데 이용하지 않는 사람도 많다는 얘기죠.

한두번이면 모르겠는데 너무 많이 친구요청을 보내도 답이 없는 상태가 지속되서 친구요청 보내기가 점점 꺼려지더군요.

결국 과금유도가 목적이다.

기본 프로필 확인만 무료일뿐 친구요청과 그밖의 서비스 이용을 위해서는 과금을 해야합니다.
국내어플의 한계죠.
압도적으로 많은 남성의 수와 떨어지는 매칭률을 생각하면 과금이 꺼려지는 게 사실입니다.

글램 솔직 후기

2년전에 이어플을 처음 시작했을때는 매칭도 잘 되고 나쁘지 않은데
초창기 거의 무료였던 혜자어플에서 유료화로 장점이 많이 퇴색된 느낌이 강합니다.

게다가 인스타나 틴더처럼 자기과시용으로 어플에 사진을 올려놓은 여성들도 꽤 보였어요.

이런 여성들은 관심만 많이 받기를 원하지 실제 만남이나 대화에 크게 관심이 없더군요.

시간낭비 돈낭비가 심했습니다. 그래서 점점 이 어플은 사용을 안하게 되더군요.

개인적으로 위피가 과금유도는 노골적이고 훨씬 더 심한편인데 매칭률은 훨씬 높았습니다.

그래서 어차피 돈 쓸거면 점점 위피만 쓰게 되고 글램은 잘 사용하지 않게 되더군요.

마치며

국내에 엉터리로 운영하며 알바나 풀어놓는 미친 어플들이 많은데
글램은 장점이 많고 느낌이 나쁜 어플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저는 매칭률이 너무 떨어져서 점점 사용하지 않게 되더군요.

뭐랄까..장식용 자기과시용 어플이랄까..그런 느낌이 강했습니다.

국내어플을 쓰면서 계속 느끼는 점이지만 과금정책이 너무 지나치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글램은 꽤나 소통하고 노력하려고 하는 모습이 보이는 어플이긴 했어요.

다만 그래봐야 과금 유도가 심한 것은 동일합니다.

과금에 주의하시면서 쓰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국세청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유용한 세금정보를 전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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